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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[SEONGNAM FESTIVAL·미리보기] 일상이 축제가 되는 곳, 상상이 현실이 되는 곳: 2024 성남페스티벌](https://static.wixstatic.com/media/7700b5_10c8d32aefba4496be7d22134aef41f8~mv2.jpg/v1/fill/w_287,h_215,fp_0.50_0.50,q_90,enc_avif,quality_auto/7700b5_10c8d32aefba4496be7d22134aef41f8~mv2.webp)
[SEONGNAM FESTIVAL·미리보기] 일상이 축제가 되는 곳, 상상이 현실이 되는 곳: 2024 성남페스티벌
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축제, 2024 성남페스티벌이 10월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성남 곳곳을 찾아온다. AI, 로봇 등 성남이 지닌 4차 산업 동력을 기반으로 첨단 산업의 역동적인 에너지, 그 속에 자리한 아름다운 자연과...

![[SEONGNAM FESTIVAL·인터뷰] 오늘, 내일의 예술을 만나다: 성남페스티벌 예술감독 양정웅](https://static.wixstatic.com/media/7700b5_391fe1226ddc484d951a270fdb2b45ee~mv2.jpg/v1/fill/w_287,h_215,fp_0.50_0.50,q_90,enc_avif,quality_auto/7700b5_391fe1226ddc484d951a270fdb2b45ee~mv2.webp)
[SEONGNAM FESTIVAL·인터뷰] 오늘, 내일의 예술을 만나다: 성남페스티벌 예술감독 양정웅
지금 동시대의 창작자들 중 예술의 경계를 가장 적극적으로 넘나드는 탐험가가 있다면, 바로 연출가 양정웅이 아닐까. 셰익스피어부터 올림픽 무대까지, 양정웅은 언제나 독보적인 상상력과 미장센으로 동양과 서양, 아날로그와 디지털, 과거와 현재를...

![[SEONGNAM FESTIVAL·칼럼] 지역을 살리는 ‘문화의 힘’, 페스티벌의 경제학](https://static.wixstatic.com/media/7700b5_82f313ecb3424e4a851ac734897538f4~mv2.jpg/v1/fill/w_287,h_215,fp_0.50_0.50,q_90,enc_avif,quality_auto/7700b5_82f313ecb3424e4a851ac734897538f4~mv2.webp)
[SEONGNAM FESTIVAL·칼럼] 지역을 살리는 ‘문화의 힘’, 페스티벌의 경제학
“주여, 아프리카를 구원하소서/영광을 높이 올리소서.” 지난 8월 25일 서울대공원에서 열린 ‘제2회 원유니버스페스티벌(OUF2024)’. 몇 시간 전부터 무대 앞을 지키고 있던 관람객들이 갑자기 남아프리카공화국(남아공) 국기를 흔들며 국가를...

![[미리보기 1] 이자벨 위페르의 <메리 스튜어트> 거장들이 빚어낸 극한의 아름다움](https://static.wixstatic.com/media/7700b5_4a9b1c3afb3f424c8168b65c06b2386f~mv2.jpg/v1/fill/w_287,h_215,fp_0.50_0.50,q_90,enc_avif,quality_auto/7700b5_4a9b1c3afb3f424c8168b65c06b2386f~mv2.webp)
[미리보기 1] 이자벨 위페르의 <메리 스튜어트> 거장들이 빚어낸 극한의 아름다움
언어보다 더 풍부한 이미지로 무대를 채우는 연출가 로버트 윌슨과 존재감 자체로 관객을 압도하는 배우 이자벨 위페르. 이름만 들어도 가슴 설레는 두 사람이 올가을 성남아트센터를 찾아온다. 2019년 파리시립극장(Theatrede la Ville)...

![[미리보기 2] 마티아스 괴르네 & 마리아 조앙 피레스 <겨울 나그네> 괴르네와 피레스, 두 사람이 함께 걸어갈 나그네길](https://static.wixstatic.com/media/7700b5_d563094fcf6e41c5af289a3d41e16c2f~mv2.jpg/v1/fill/w_287,h_215,fp_0.50_0.50,q_90,enc_avif,quality_auto/7700b5_d563094fcf6e41c5af289a3d41e16c2f~mv2.webp)
[미리보기 2] 마티아스 괴르네 & 마리아 조앙 피레스 <겨울 나그네> 괴르네와 피레스, 두 사람이 함께 걸어갈 나그네길
바리톤 마티아스 괴르네와 피아니스트 마리아 조앙 피레스가 10월 26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을 찾아온다. 가을의 끝자락, 두 대가가 들려주는 슈베르트 <겨울 나그네>를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다. 글 황진규 음악 칼럼니스트 (좌)...

![[미리보기 3] 이자람 판소리 <노인과 바다> 헤밍웨이의 소설, 21세기 판소리로 재탄생하다](https://static.wixstatic.com/media/7700b5_7ce4fda3ad9d4cd69ca2c414837d26f7~mv2.jpg/v1/fill/w_287,h_215,fp_0.50_0.50,q_90,enc_avif,quality_auto/7700b5_7ce4fda3ad9d4cd69ca2c414837d26f7~mv2.webp)
[미리보기 3] 이자람 판소리 <노인과 바다> 헤밍웨이의 소설, 21세기 판소리로 재탄생하다
판소리의 현대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계속된다. 판소리 다섯 바탕으로 창극을 개발하거나, 편곡을 거쳐 서양 악기와 접목하기도 한다. 관객에게 판소리를 소개할 수 있는 방식들이 다채로워지는 것은 반가운 일이지만, 이러한 과정에서 고수와 소리꾼...
![[미리보기 4] 2024 성남의 얼굴: REGATHER 흩어진 조각들이 완성한 ‘성남의 얼굴’](https://static.wixstatic.com/media/7700b5_470e87ea0f08466aad7a1212dd778593~mv2.png/v1/fill/w_287,h_215,fp_0.50_0.50,q_95,enc_avif,quality_auto/7700b5_470e87ea0f08466aad7a1212dd778593~mv2.webp)
[미리보기 4] 2024 성남의 얼굴: REGATHER 흩어진 조각들이 완성한 ‘성남의 얼굴’
<성남의 얼굴>은 2006년부터 지역의 다각적인 모습을 전시 형태로 소개하고, 지역 문화예술에 대한 연구와 발굴을 통해 시민과 관객들에게 그 가치를 꾸준히 알려 온 성남큐브미술관의 대표 주제 기획전이다. 올해 15회를 맞이한 <2024 성남의...

![[미리보기 5] 2024 성남작가조명전 5 <서수영: HERITAGE CODE> 전통의 유산에 오늘의 미감을 담다](https://static.wixstatic.com/media/7700b5_d65d1eb8e703405ebf46e346f9254966~mv2.jpg/v1/fill/w_287,h_215,fp_0.50_0.50,q_90,enc_avif,quality_auto/7700b5_d65d1eb8e703405ebf46e346f9254966~mv2.webp)
[미리보기 5] 2024 성남작가조명전 5 <서수영: HERITAGE CODE> 전통의 유산에 오늘의 미감을 담다
성남큐브미술관은 올해 성남작가조명전의 마지막 전시로 서수영 작가의 <HERITAGE CODE>를 선보인다. 서수영 작가는 동시대에도 통용되는 ‘한국미의 근원’을 찾기 위해, 미술사적 가치가 인정된 국보급 문화재 작품을 작업 주제로...

![[미리보기 6] 2024 지역예술가교류전 <춤추는 도시, 도시의 리듬> 경계를 넘어선 영감의 확장](https://static.wixstatic.com/media/7700b5_e46d1ba04a80432a821fdfbf7342ec51~mv2.jpg/v1/fill/w_287,h_215,fp_0.50_0.50,q_90,enc_avif,quality_auto/7700b5_e46d1ba04a80432a821fdfbf7342ec51~mv2.webp)
[미리보기 6] 2024 지역예술가교류전 <춤추는 도시, 도시의 리듬> 경계를 넘어선 영감의 확장
성남문화재단에서는 오는 11월 1일(금)~12월 1일(일), 2024년 지역예술가 교류전 <춤추는 도시, 도시의 리듬>을 개최한다. 지역적 거리와 경계를 넘어 동시대 예술가들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장(場)을 통해 창작 영역을 확장하고, 다채로운...

![[다시보기] 서커스 발레 <백조의 호수> 이렇게 스릴 넘치는 <백조의 호수>라니…](https://static.wixstatic.com/media/7700b5_53fd2000b2ae4009b742658dc1a85830~mv2.jpg/v1/fill/w_287,h_215,fp_0.50_0.50,q_90,enc_avif,quality_auto/7700b5_53fd2000b2ae4009b742658dc1a85830~mv2.webp)
[다시보기] 서커스 발레 <백조의 호수> 이렇게 스릴 넘치는 <백조의 호수>라니…
<백조의 호수>는 발레의 대명사다. 순백의 튀튀를 입고 머리에 깃털 장식을 붙인 발레리나들의 모습이 발레를 상징하는 이미지가 됐기 때문이다. 이 작품은 마법에 걸려 낮에는 백조가 됐다가 밤에는 다시 인간이 되는 오데트 공주와 그녀에게 매혹된...

![[아티스트 토크] 연출가 로버트 윌슨: 빛으로 그린 세계](https://static.wixstatic.com/media/7700b5_1fc23cb2c31c4a968ff49d3f9d9443e3~mv2.jpg/v1/fill/w_287,h_215,fp_0.50_0.50,q_90,enc_avif,quality_auto/7700b5_1fc23cb2c31c4a968ff49d3f9d9443e3~mv2.webp)
[아티스트 토크] 연출가 로버트 윌슨: 빛으로 그린 세계
‘이미지 연극(the Theater of Images)’이란 용어는 연극이론가 보니 마란카가 처음 명명했지만, 오늘날에는 많은 이들이 로버트 윌슨(Robert Wilson,1941~)부터 떠올린다. 빛, 소리, 움직임 등 선명한 시청각적 이미지를...

![[피플] 배우 이자벨 위페르: 냉기와 온기와 광기 사이… 그 어느 곳에나 존재하는 배우](https://static.wixstatic.com/media/7700b5_53a4c2ae2f0843538b52ee7c287361d4~mv2.jpg/v1/fill/w_287,h_215,fp_0.50_0.50,q_90,enc_avif,quality_auto/7700b5_53a4c2ae2f0843538b52ee7c287361d4~mv2.webp)
[피플] 배우 이자벨 위페르: 냉기와 온기와 광기 사이… 그 어느 곳에나 존재하는 배우
“엄청 고생하고 갔어요. 매니저 없이 한국에 혼자 와서 삶은 달걀만 간장에 찍어 먹었어요. 저렇게 유명한 배우가 나이 들어 왜 고생을 자청하는지 좀 이해가 안 됐는데, (연기에 대한) 야망과 욕심이 있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하게 됐어요.” 영화...

![[영화 속 클래식] 영화 <샤인>과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: 운명을 뒤바꾼 ‘음악의 힘’](https://static.wixstatic.com/media/7700b5_9999cc2ef9e74d4a91a6622ee847832a~mv2.jpg/v1/fill/w_287,h_215,fp_0.50_0.50,q_90,enc_avif,quality_auto/7700b5_9999cc2ef9e74d4a91a6622ee847832a~mv2.webp)
[영화 속 클래식] 영화 <샤인>과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: 운명을 뒤바꾼 ‘음악의 힘’
흔히 라흐마니노프(1873~1943)의 피아노 협주곡 3번은 ‘악마의 협주곡’으로 불린다. 이런 별명을 얻게 된 건 1996년 영화 <샤인(Shine)> 덕분이기도 하다. 호주 피아니스트 데이비드 헬프갓의 실화에 바탕을 둔 이 영화에서 주인공은...

![[트렌드] 진화하는 캐릭터 IP 마케팅: 귀여움은 어째서 거대 산업이 되었을까?](https://static.wixstatic.com/media/7700b5_67abb19673004489b8d50a51262628af~mv2.jpg/v1/fill/w_287,h_215,fp_0.50_0.50,q_90,enc_avif,quality_auto/7700b5_67abb19673004489b8d50a51262628af~mv2.webp)
[트렌드] 진화하는 캐릭터 IP 마케팅: 귀여움은 어째서 거대 산업이 되었을까?
귀여움을 느끼는 감정은 중독적이다. 귀여운 동물 사진이나 영상을 보면 스트레스와 불안감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. 몸에 비해 큰 머리, 짧고 통통한 팔다리, 큰 눈과 잔뜩 부푼 볼을 한 아기가 아장아장 걷는 장면을 보면 절로 미소가...

![[생활 속 디자인] 자동차에 대하여: 이동 수단 이상의 상징물](https://static.wixstatic.com/media/7700b5_a66e1ee23bc849e097645ab6cd3b35f4~mv2.jpg/v1/fill/w_287,h_215,fp_0.50_0.50,q_90,enc_avif,quality_auto/7700b5_a66e1ee23bc849e097645ab6cd3b35f4~mv2.webp)
[생활 속 디자인] 자동차에 대하여: 이동 수단 이상의 상징물
세상에 나온 새로운 물건이란 모두 실용적인 목적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쉽다. 추위와 더위를 피하려고 옷이 생긴 것처럼 말이다. 하지만 그것을 최초로 사용하게 된 이유는 분명 상징적이었을 것이다. 예를 들어 토기(土器)는 우연히 발명되었고, 처음에는...

![[성남아트센터 가이드] Calendar + Map](https://static.wixstatic.com/media/7700b5_fc9336f426084cd8989cd914c8233d12~mv2.jpg/v1/fill/w_287,h_215,fp_0.50_0.50,q_90,enc_avif,quality_auto/7700b5_fc9336f426084cd8989cd914c8233d12~mv2.webp)
[성남아트센터 가이드] Calendar + Map
다채로운 음악 콘서트와 전시회부터 흥미진진한 뮤지컬과 연극까지, 성남아트센터가 준비한 다양한 예술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새로운 감동으로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 보세요.
![[10+11월의 큐레이션] 2024 성남페스티벌 外](https://static.wixstatic.com/media/7700b5_02fc15ae50404869b067aee097231936~mv2.png/v1/fill/w_287,h_215,fp_0.50_0.50,q_95,enc_avif,quality_auto/7700b5_02fc15ae50404869b067aee097231936~mv2.webp)
[10+11월의 큐레이션] 2024 성남페스티벌 外
2024 성남페스티벌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축제, 2024 성남페스티벌이 10월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성남 곳곳을 찾아온다. AI, 로봇 등 성남이 지닌 4차 산업 동력을 기반으로 한 첨단 산업의 역동적인 에너지, 그 속에...

![[SNART NEWS] 서정림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, (사)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 이사 선임 外](https://static.wixstatic.com/media/7700b5_9f6e0d5fd02a426db4fd1d4ba7d98408~mv2.jpg/v1/fill/w_287,h_215,fp_0.50_0.50,q_90,enc_avif,quality_auto/7700b5_9f6e0d5fd02a426db4fd1d4ba7d98408~mv2.webp)
[SNART NEWS] 서정림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, (사)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 이사 선임 外
서정림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, (사)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 이사 선임 서정림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가 (사)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(이하 한지총) 이사로 선임됐다. 한지총은 전국광역문화재단 협의체인 (사)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(17개 광역문화재단)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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